변경이력
Wake의 모든 릴리스와, 그 안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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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.10.0
최신새 버전이 나와도 묻지 않고 받지 않습니다. 받을지는 이제 사용자가 정합니다.
GitHub 릴리스 ↗새 기능
- 업데이트를 받기 전에 물어봅니다 — 전에는 새 버전을 찾으면 곧바로 내려받기 시작해서, 사용자는 이미 받고 있다는 안내만 볼 수 있었습니다. 이제 새 버전이 나오면 알리기만 하고, 다운로드는 버튼을 눌러야 시작합니다. 받는 도중이나 받은 뒤의 흐름은 그대로입니다
버그 수정
- 진행률에 엉뚱한 버전이 표시되던 문제 — 다운로드 중 안내가 새 버전이 아니라 이미 쓰고 있는 버전을 가리켰습니다
- 다운로드가 시작하자마자 끊기면 아무 반응이 없던 문제 —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 다운로드를 누르면 화면이 전혀 바뀌지 않아 버튼이 고장 난 것처럼 보였습니다. 이제 누른 즉시 준비 중임을 표시하고, 실패하면 알린 뒤 다시 누를 수 있게 되돌립니다
- 설정 창을 열면 다운로드 상태가 사라지던 문제 — 받는 중이거나 다 받아 재시작만 남은 상태에서 설정을 열면 안내가 처음으로 되돌아갔습니다
- 닫은 안내가 다시 나타나던 문제 — 다운로드 중에 안내를 닫아도 진행률이 올라올 때마다 되살아났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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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저장소에서 갈라져 나온 세션은 어디서 열었든 그 저장소 아래 한자리에 모입니다.
GitHub 릴리스 ↗개선
- 사이드바가 실제 git 저장소 단위로 묶입니다 — 전에는 경로 이름의 모양만 보고 워크트리를 알아봐서, 저장소 안 하위 폴더나 도구가 다른 곳에 만든 워크트리에서 연 세션이 별개 항목으로 흩어졌습니다. 이제 저장소의
.git을 직접 보고 가르므로 어디서 열었든 그 저장소 아래에 모입니다. 하위 폴더는/, 워크트리는⎇표시로 구분합니다 - 같은 저장소를 가리키는 항목이 하나로 합쳐집니다 — 세션 기록의 작업 경로가 같은 곳을 가리키는 프로젝트가 같은 이름으로 두 번씩 뜨던 것을 한 항목으로 모읍니다. 워크트리 안에서 이어진 세션 때문에 루트가 워크트리로 잘못 분류되던 문제도 함께 바로잡았습니다
- 지워진 워크트리·폴더도 제자리를 찾습니다 — 머지 뒤 지운 워크트리의 세션은 남아 있는 저장소 아래로 들어갑니다. 저장소 여럿을 모아 둔 작업 폴더에서 지운 저장소는 별개 항목으로 남깁니다
버그 수정
- 세션 목록을 불러오지 못했을 때 로딩 표시가 멈추지 않던 문제 수정 — 이제 안내가 뜨고, 항목을 다시 펼치면 다시 시도합니다
- 사이드바가 실제 git 저장소 단위로 묶입니다 — 전에는 경로 이름의 모양만 보고 워크트리를 알아봐서, 저장소 안 하위 폴더나 도구가 다른 곳에 만든 워크트리에서 연 세션이 별개 항목으로 흩어졌습니다. 이제 저장소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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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가 알아서 돌린 세션은 접어두고, 흩어져 있던 워크트리는 원래 저장소 아래로 모읍니다.
GitHub 릴리스 ↗새 기능
- 자동으로 생성된 세션을 목록에서 숨깁니다 — 브랜치 이름을 짓거나 코드를 훑느라 도구가 백그라운드로 띄운 세션이, 사람이 나눈 대화 사이에 더 이상 섞이지 않습니다. 실제 기록에서 이런 세션은 전체의 3분의 1 가까이 됐습니다. 설정 → 뷰어 → 자동 생성 세션 표시로 언제든 다시 꺼내 볼 수 있고, 켜면 해당 세션에
자동배지가 붙습니다
개선
- 워크트리가 어떤 도구로 만들어졌든 원래 저장소 아래로 모입니다 — 전에는 일부 방식으로 만든 워크트리만 저장소 밑으로 접히고 나머지는 별개 항목으로 흩어졌습니다. 이제 한 저장소에서 갈라져 나온 작업은 만든 방식과 상관없이 한자리에 모입니다
- 목록에서 사라졌던 프로젝트가 설정을 되돌리면 다시 나타납니다 — 보여줄 세션이 없어 숨긴 프로젝트를 아예 지워버리던 것을, 그때그때 가려내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
- 자동으로 생성된 세션을 목록에서 숨깁니다 — 브랜치 이름을 짓거나 코드를 훑느라 도구가 백그라운드로 띄운 세션이, 사람이 나눈 대화 사이에 더 이상 섞이지 않습니다. 실제 기록에서 이런 세션은 전체의 3분의 1 가까이 됐습니다. 설정 → 뷰어 → 자동 생성 세션 표시로 언제든 다시 꺼내 볼 수 있고, 켜면 해당 세션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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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나는 단어 하나로 모든 대화 본문을 뒤져 그 메시지로 바로 갑니다.
GitHub 릴리스 ↗새 기능
- 대화 내용 검색이 생겼습니다 (
⌘K) — 창 상단 검색창에서 모든 프로젝트의 대화 본문을 찾습니다. 제목에는 남지 않은 이야기도 기억나는 단어 하나로 짚어냅니다.↑↓로 훑고↵로 열면 그 세션의 해당 메시지까지 스크롤되며 잠깐 강조됩니다. 색인은 주고받은 말만 담아 기기 안에 두고, 도구 입출력은 담지 않으며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- 사이드바 검색이 폴더 이름도 찾습니다 —
⌘F가 세션 제목과 첫 메시지에 더해 프로젝트·워크트리 이름까지 봅니다. 폴더 이름이 걸리면 그 안의 세션을 통째로 보여줍니다 - 사이드바를 언제든 접고 펼 수 있습니다 — 접기 버튼이 사이드바 안이 아니라 창 상단 바에 있어, 접은 상태에서도 항상 손에 닿습니다
버그 수정
- CapsLock이 켜져 있으면
⌘F가 듣지 않던 문제 수정 — 대문자 잠금 상태에서 키 입력이 다르게 전달돼 세션 검색이 아무 반응 없이 넘어가던 것을 고쳤습니다
- 대화 내용 검색이 생겼습니다 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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셸 명령과 중단 지점, 백그라운드 알림이 대화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놓입니다.
GitHub 릴리스 ↗새 기능
!로 실행한 셸 명령이 터미널 칩으로 표시됩니다 — 그동안<bash-input>pwd</bash-input>같은 태그 원문이 내 말풍선처럼 보이던 것이, 무슨 명령을 쳤는지 그대로 보이는 우측 터미널 칩으로 바뀌었습니다. 클릭하면 그 명령의 출력까지 펼쳐 볼 수 있습니다- Esc로 중단한 지점이 상태 라인으로 표시됩니다 —
[Request interrupted by user]원문 대신 “응답을 중단했습니다 / 도구 실행을 중단했습니다”라는 얇은 마커가 대화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놓입니다 - 백그라운드 작업 알림이 메타 라인으로 정리됩니다 — dev 서버 종료·에이전트 완료 등
<task-notification>덩어리가백그라운드 작업 · {요약}한 줄로 접혀 표시됩니다 - 컨텍스트 요약으로 이어진 세션에 경계선이 생깁니다 — 장문의 “This session is being continued…” 요약이 거대한 말풍선 대신 가로 구분선으로 표시되고, 클릭하면 이월된 요약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
버그 수정
- 시스템 주입 메시지가 내 말풍선으로 보이던 문제 수정 — 하네스가 user 롤로 주입하는 메시지들이 사용자 발화처럼 렌더링되고, 세션 제목으로까지 잡히던 문제가 사라졌습니다. 주입 컨텍스트 라벨의 태그 원문(
<local-command-caveat>등)도 정리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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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풍선 레이아웃과 2단 사이드바로 대화 뷰가 새로워졌습니다.
GitHub 릴리스 ↗새 기능
- 대화 뷰가 말풍선 레이아웃으로 바뀌었습니다 — 내 메시지는 오른쪽의 딥톤 말풍선으로, AI 답변은 왼쪽으로 나뉘어 대화 흐름이 한눈에 구분됩니다. 창을 넓히면 대화 영역도 함께 넓어집니다
- 사이드바가 저장소 > worktree 2단 구조로 정리됩니다 —
.claude/worktrees세션이 루트 저장소 아래 ⎇ 그룹으로 묶여 어느 프로젝트 소속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- 사이드바 폭 조절과 접기 — 사이드바 가장자리를 드래그해 폭을 조절하고, 접기 버튼으로 대화 화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. 조절한 폭은 다음 실행에도 유지됩니다
- 표준 설정 진입 — 메뉴바의 wake > 설정… 또는 ⌘, 로 설정을 열 수 있습니다
- 세션 우클릭 메뉴 — 사이드바의 세션을 우클릭하면 ‘Finder에서 보기’와 ‘삭제’를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
버그 수정
- 세션 개수가 펼치면 달라지던 문제 수정 — 접힌 프로젝트에 3개로 표시되다가 펼치면 1개가 되는 식의 불일치가 사라졌습니다. 실제 대화가 없는 항목은 처음부터 세지 않으며, 목록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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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정 팝업이 클릭되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
GitHub 릴리스 ↗버그 수정
- 설정 팝업이 클릭되지 않던 문제 수정 — 세션을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 설정(⌘,)을 열면 다이얼로그가 창 드래그 영역 위에 떠서 마우스 클릭이 통하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 업데이트 배너도 같은 원인을 함께 수정했습니다
내부
- 릴리스 빌드가 GitHub Actions에서 자동으로 서명·공증됩니다 — 이번 릴리스가 자동화 파이프라인의 첫 산출물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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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명·공증 빌드로 경고 없이 열리고, 앱 안에서 자동 업데이트됩니다.
GitHub 릴리스 ↗이제 그냥 열립니다
이번 릴리스부터 Wake는 Apple 공증을 받은 서명 빌드로 배포됩니다.
- Gatekeeper 경고 제거 — “확인되지 않은 개발자” 경고 없이 더블클릭으로 바로 실행됩니다. “그래도 열기” 절차가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
- 원클릭 자동 업데이트 — 새 버전이 나오면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내려받고(진행률 표시), “지금 재시작” 버튼 한 번으로 적용됩니다. 다운로드 페이지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
- 변경분만 내려받는 차분 업데이트로 데이터 사용량을 줄였습니다
v0.3.0 이하 사용자는 이번 한 번만 수동으로 교체 설치해야 합니다 (이전 버전에는 자동 교체 기능이 없습니다). v0.4.0부터는 이후 모든 업데이트가 앱 안에서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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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해 팔레트와 Wake 로고 —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입었습니다.
GitHub 릴리스 ↗새로운 모습
- 팔레트 리테마 — 심해(abyss) 배경 위 시안 액센트. 사용자 입력·선택·버튼의 프라이머리 컬러와 코드 하이라이트가 새 팔레트로 조정되었습니다
- Wake 로고 — 파도 마루를 타고 나아가는 뱃머리와, 그 뒤에 남는 W자 물결(항적)
- macOS 앱 아이콘 — Dock·Finder·Launchpad에 Wake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(기존 Electron 기본 아이콘 대체)
- 빈 화면에 로고 마크 표시
개선
- README 개편 (스크린샷·뱃지·한/영 이중 문서)
기존 v0.2.x 사용자는 앱 시작 시 업데이트 배너로 이 릴리스를 안내받습니다. 설정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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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장소가 followingseas 조직으로 이관되었습니다.
GitHub 릴리스 ↗저장소 이관
Wake가 followingseas 조직으로 이관되었습니다. 새 주소는 https://github.com/followingseas/wake 이며, 기존 주소(jeongph/wake)는 GitHub이 자동 리다이렉트하므로 이전 버전의 업데이트 확인·다운로드 링크도 계속 동작합니다.
변경 사항
- 업데이트 확인·다운로드·문서의 저장소 주소를 새 조직 기준으로 갱신
- 앱 식별자(appId)를
com.followingseas.wake로 변경
기존 v0.2.0 사용자의 설정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(설정 저장 위치는 앱 이름 기준이라 영향 없음). 다만 앱 식별자 변경으로 첫 실행 시 macOS 권한 확인이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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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정 화면(⌘,)과 업데이트 알림이 추가되었습니다.
GitHub 릴리스 ↗새 기능
- 설정 화면 (
⌘,) — 변경 즉시 적용- 언어 선택: 자동(시스템) / 한국어 / English — UI 전체 다국어 지원
- 터미널 선택: OS 기본 터미널 자동 감지, iTerm2 등 설치된 터미널 중 선택 (macOS/Windows/Linux)
- 뷰어: 본문 글자 크기, 사고 과정 기본 펼치기, 시스템 메시지 표시/숨김
- 업데이트: 현재 버전 확인, 시작 시 자동 확인, 지금 확인
- 업데이트 알림 — 새 릴리스가 있으면 앱 시작 시 배너로 안내
개선
- 하네스 주입 시스템 메시지(스킬 지침 등)를 사용자 프롬프트와 구분해 접힌 메타 라인으로 표시
- 사이드바 프로젝트 펼침 아이콘 시인성 개선 (SVG 셰브런)
- 서비스명·레포명을 Wake로 통일
- 설정 화면 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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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공개 릴리스입니다.
GitHub 릴리스 ↗로컬
~/.claude에 남은 Claude Code 대화기록을 열람하고, 터미널로 이어가고, fork하고, 정리하는 데스크톱 뷰어입니다.주요 기능
- 프로젝트별 세션 탐색과 검색 (⌘F)
- 문서형 대화 뷰어 (마크다운 조판, 도구 호출·사고 과정 접기)
- 터미널에서 이어가기 / Fork로 열기 (설정에서 터미널 선택 가능)
- 세션 휴지통 삭제
참고
- Intel Mac·Windows·Linux 빌드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(소스 빌드는 가능)
- 이어가기/Fork에는
claudeCLI가 필요합니다
지금 시작하기
무료 · 오픈소스. 소스 빌드와 사용법은 README를 참고하세요.